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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의 지혜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국어 교사이자 어린 두 남매의 엄마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드는 생각, 아이들을 키우며 드는 마음, 일상을 살아가며 드는 감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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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해 씁니다. 때로는 공연을, 때로는 여행을, 때로는 하루에 대해서요. 많은 것들을 담습니다. 그냥 하루를 안녕히 보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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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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