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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길 로(路), 구름 운(雲). 넓은 길 위를 구름처럼 걷고 싶은 사람. 관계와 상처, 용서의 경계를 오래 바라보고 감정을 크게 말하기보다 그 결을 따라 천천히 관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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