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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쌀
버라이어티하고 막장 드라마 같았던 내 인생. 앞으로는 피어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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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또
안정적인 직장보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꿈에 도전하는 걸 추구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꿈을 가진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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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날 현
무언가를 쓰고 있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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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중편소설로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한 줄 한 줄 언어의 결을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글은 삶을 껴안는 또 하나의 언어’ 꽃 에세이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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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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