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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일본인. 독학으로 4년 공부한 뒤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 뭉예창작학과 재학중. 한국어를 더 알고 싶어서, 한국을 더 알고 싶어서 한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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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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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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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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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present
섬살이 나의 일상이 인문학적 가치있는 당신의 가슴에 닿기를 바라는 욕지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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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야
안 해 본 것,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을 바꾸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입니다. 나만의 걸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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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담이
9살 된 반려견을 키우고 있으며, 사회복지와 상담과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INTJ라는 MBTI와 O형이라는 혈액형으로 이루어진 30대 작가지망생 겸 N잡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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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시골의 작은 언론사에서 취재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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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이상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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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작은 생각에서 시작하는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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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산다는거 힘들 때 많아요. 하지만 좋은날들도 많더라구요. 힘들고, 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함께 견디고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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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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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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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시
신오시의 맛있는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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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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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들다
천연으로 물들이고 글을 쓰는 꽃물들다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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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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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용
짭조름한 조선간장으로 밑간 된 추억과 일상을 마라탕처럼 화끈하고 얼얼하게, 때론 엷은 된장국처럼 담백하고 멀겋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싶다. 연애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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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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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
2018년 쌍둥이자매가 세계여행하며 우연히 참가한 쌍둥이축제에서 미국쌍둥이들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3년째 매듭공예를 하며 온라인상점 및 공방 ‘디어드리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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