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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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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매일 달리고 쓰며, 니체처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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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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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영화, 삶, 인간, '지적 감성인'들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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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이야기를 담은 과자를 만드는 지니엄소사이어티의 헤드쉐프, 쿠요(쿠키요정) 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오랫동안 행복하게 하는 카페 문화를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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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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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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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멘토 라이브러리 대표, 글로벌 갤럽 강점코치,중소기업 인재멘토 전)이랜드 CHO, 이랜드 이태리/인재원 대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현)한국경제신문 컬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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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일상에서 소중함을 찾는 취미가 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에게 가닿아 당신의 하루가 행복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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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묻고 관찰하고 탐색하는 사람.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신비스런 것들을 끄집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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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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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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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앤지
11년차 뷰티 마케터이자 22년차 덕후입니다. 마케팅 아이디어와 개인적인 취미에 대한 얕고 깊은 감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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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년대생 여자사람
구십년대생 여자사람입니다. 공대 출신 남초 대기업에서 소위말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사무직 여자 선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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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서른한 살, 조금 이른 나이에 사별을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경험할 사별이라는 사건을 담담히 기록하며 이겨내고 싶습니다. 글로 많은 이들을 보듬고 그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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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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