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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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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dea
이립의 나이. 바다같은 삶을 향유하는 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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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잘 살아가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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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렬
고려대학교 화학과 이광렬입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로 소통 중이었는데 보다 많은 분들께 일상 화학의 재미와 쓸모를 알려드리기 위해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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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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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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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짼토끼
평범한 주부가 전하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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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하
사니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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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포기하는 일련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재미와 공감을, 조금 욕심내면 동기부여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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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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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만납니다. 자살 예방,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청소년 · 청년 상담에 관심이 있습니다. 정신건강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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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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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바라는 에세이스트, 수산입니다. 미술사학과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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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스
무심코 지나치는 마음과 생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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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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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글
안녕하세요. 세상을 동그랗게 보고싶은 회사원 진동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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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Everything is just meant to be, so I happily surrender to my destiny. 생각하고 믿는 것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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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4살 터울의 자본주의 언니와 청동기 동생이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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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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