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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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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음
이것 저것 좋아하는 것이 많은 음악인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이어져 제가 쓰는 글에 나타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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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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