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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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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준
시간에 냉혹하게 쫓기는, 프로젝트라는 시간의 그물에서 풀려나와 망망한 시간의 바닷가에서 사색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사물과 현상과 사람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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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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