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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촬영감독
여행하며 보고 느낀것들을 담아 에세이를 쓰고있는 "글쓰는 촬영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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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초
어쩌다 보니 캐나다 밴쿠버 거주 6년 차. 순간순간 떠오르는 낯선 생각들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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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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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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