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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끼
뉴욕의 한국산 디자이너 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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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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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상
영어 전문 원서를 원어민 대학원생처럼 읽고 쓰는 일(강의, 작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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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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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누
프랑스에서 살다가 한국에 온 90년대생 여자 사람입니다. 직업은 플로리스트, N잡러, 홈프로텍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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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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