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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 김지씨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였다 우연히 세 마리가 됨. 고양이랑 같이 집안에 처박히는 걸 좋아하는 소심쟁이 교사. 대학원을 쓸데없이 두 개나 다녔고, 수업과 관련된 몇 권의 책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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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문숙
2005 창비 시집「천둥을 쪼개고 씨앗을 심다」, 2009 창비「한 발짝을 옮기는 동안」, 2017 문학동네「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2024 에세이 『장미, 장미,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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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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