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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
시를 쓰고, 소설을 썼지만 패배자의 심정으로 문학의 변방을 떠돌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진담사주>를 활용하여 마음공부법을 정립하며 우리술을 빚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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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일세
만취보다는 심취할 수 있는 술 이야기와 다수가 누려야 할 금융을 바라보는 시선과 관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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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함존중
'나'로 태어나 '나'로 살았고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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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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