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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담
본심을 몰라 선택했던 유일한 탈출구 '이직'과 '퇴사'. 그리고 이어진 커리어 사춘기. 방황에서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10년차 홍보 매니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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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횡설수설
퇴사 후, 24시 패스트푸드점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새벽에 중얼거립니다. *문화예술기획자, 유튜버, 음악인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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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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