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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걸음
외국계 마케터 임원 출신 경단녀, 20년 가까이 올인했던 회사 생활을 아이 자폐 치료로 접고 아이와 함께 작은 미라클을 경험하며 남편과 새로운 인생 개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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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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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쓰는미리
6살 세쌍둥이를 키우는 언어치료사입니다. 선천성심장병이 무색할 만큼 건강하게 자라 한번에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전투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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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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