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by
맥문동
Feb 26. 2022
잊힌
뇌리에
그
사람뿐이네.
배꽃 진 자리
목련
꽃 핀 자리
수북이 쌓인
그리움.
살얼음
사이로 졸졸 흐르네.
봄이 흐르네.
2018. 2. 22 평안한 밤에...
keyword
목련
구름꽃
시
작가의 이전글
비상근무
매생이 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