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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
책 『낳을까 말까』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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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닿기를
젊은 날, 찰나같은 감정과 아픔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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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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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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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계간지 <딴짓> 발행인, 팟캐스트 <큰일은 여자가 해야지> 운영자,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우리 직업은 미래형이라서요>, <딴짓 좀 하겠습니다>등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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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옆자리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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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다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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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필
심심할 때 글 끄적이는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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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 웹사이트 url 눌러주세요! (전) 대학병원간호사 (현) developer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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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어쩌다보니 세상을 찍고 다니는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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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사사 설명서 - 가끔보다 더 자주, 사사로운 감정들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는 전원을 끄고 멍을 때린 다음, 생각 없이 책과 영화를 봅니다. 그리고 다시 전원을 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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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문화콘텐츠학 박사_ 영화/연기/방송 비평_ 강연하고, 연기도하고, 가끔 연출도한다_ 기타 여행, 음식, 술에 조예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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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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