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SAY
✨️마음을 노크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어요. 소설이지만 우리 삶과 크게 다르지 않죠. ✏️혹시 글 쓰시나요? 우리 친구해요.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