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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47개월짜리 쌍둥이 남매의 성장을 도우며, 수목원으로 출근도 하는, 정말 바쁜 하루를 사는 초보 할머니입니다. 자연을 소재로 디카 시를 쓰면서 디카 시집 출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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