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후회 없는 20대를 보낸다는 게,
꼭 술과 유흥으로 채워야만 할까.
그렇지 않은 선택도 있을 텐데,
각자 후회 없이 살면 되는 거 아닐까.
ps. 오늘의 감사한 일
: 무리하지 않고 잘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