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
사람은 참 단순하다.
결심도 하루면 저버리고,
근심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잊어버린다.
근데, 그게 사람이라 좋다.
ps. 오늘의 감사한 일
: 월요일치고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