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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기록하지 않는 삶은 나의 삶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의 삶을 살기 위해 한 글자 한 글자 기록합니다. 삶을 기록하기에 특정한 주제는 없습니다.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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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 wini
흔들림 속에 나를 만들어가는 스물아홉의 어느 여정, 삶에 대한 사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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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은 겨울의 끝을 사랑합니다. 그러한 따뜻한 겨울 속에서만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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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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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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