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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멘탈
23년째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15년차 직장인, 11년차 딩크족, 열여섯 노견 둘의 보호자 엘리 입니다. 제 멘탈 붙을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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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버링
<우리의 겨울이 호주의 여름을 만나면> 저자. 머리에 기발한 생각과 재밌는 상상들이 둥둥 떠 다니면 그것을 얼른 글로 낚아채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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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쇼퍼
태어난 곳에 나를 가두고 싶지 않습니다. 세계 곳곳을 거닐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땅을 찾고, 그곳에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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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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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애
선택적 비건, 중년 1인가구, 에세이스트, 노견들을 떠나 보낸 맘, 타로리더, 시드니주민, 응급실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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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
'첫마음'을 좋아하는 20년차 워킹맘입니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봐야하지만 여전히 귀여운 아들, 츤데레 남편과 삽니다. 마케터, 코치로 살고 있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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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
캐나다에서 먹고 삽니다. 다시 대학생이 된 남편과 놀고 놀고 또 노는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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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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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J
8년차 호주 생활중인 외노자J 입니다. 해외생활의 기쁨과 서러움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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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jeong
영어 때문에 겪었던이야기들, 일상,사람들, 환경 등을 담아 보겠습니다 . 내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 꺼내보는 과정도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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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내가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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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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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ugust
호주에서 돌아 온 역이민자. 이민4년 근데 그걸 또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뭔지 좀 적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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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별빛
한국에서 방송작가로 일했고, 호주로 이민 와서 전업맘이 되었다. 중년의 사춘기를 잘 넘기고자 다시 글쓰기 시작한 수줍은 햇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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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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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글을 쓰는 게 너무 조심스러운 소심한 작가지망생 입니다. 노력으로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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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본캐는 신실한 목사의 아내로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바쁘게 살아갑니다. 부캐로 도깨비 시나리오, 글을 씁니다.문장과 문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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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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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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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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