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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언니
재미를 추구하는 진지함 완벽주의 덜렁이 털털한 예민함 계획이 취미인 무계획 역마살 돋는 집순이 / 행복을 찾아서 이혼했는데, 그런 내게 어느 날 희귀병이 왔다. 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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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yunseul
강이든 바다든 깊은 우물이든, 빛을 만난 물결의 반짝임, '윤슬'같은 깨달음을 말합니다. 그 이야기가 소중한 한 사람을 구원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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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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