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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안녕하세요, 시나리오/에세이 작가 지망생 필명 설원(雪原)입니다. 저의 일상과 경험에 대한 에세이와 드라마 시나리오/웹소 작가가 되고싶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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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기록하는 삶. '오늘'집착러. 보라팡인. 대체로 무해함. 오늘, 일상과 삶, 취향에 대한 심심한 짧은 글을 쓰고, 솔직과 담백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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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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