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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숲길
숲길을 걷다가 문득 만나는 사소하고 아름다운 것들과 신선한 공기를 글에 담아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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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아줌마
25년째 강사로 일하고 있는 여전히 성장중인 엄마 . 중간에 전공을 바꿔 강의 분야와 학습 대상이 바뀌었고 아들이 둘 있음. 끄적이는 걸 좋아해 자유롭게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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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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