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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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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밷
딸 하나와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입니다. 삶이 망가진 사람들이 나쁘지 않은 삶을 회복하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jamsilmin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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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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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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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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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장착하고 살아가는 초록별 여행자입니다. 배이비부머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사실 X세대와의 사이에 낀 세대입니다. 오랜 기간 숫자를 다루는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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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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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앤드류
재택근무 회사원, 온라인쇼핑몰 대표,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등 불철주야 열심히 사는 중산층 가장입니다. 몇몇 지인은 '돈욕심 많다'고 하지만 돈버는 과정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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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yun
Juhyu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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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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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오리
글 짓는 오리입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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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도
정세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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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
윤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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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경력, 수상, 이력 없는 밴쿠버이작가 입니다. 도피유학, 산타의 일기, 숨과 숨사이 그리고 버티유학 연재 합니다. 주부 일 내려 놓을땐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이 저에겐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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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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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강민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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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
살아가는 것은 살다 말다 못하는데 쓰는건 쓰다 말다 하게되네요 사는동안 사는 것처럼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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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한국관광공사. 프라다코리아 한국지사. 이제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반신(半身)인 cml(백혈병)인 옆지기 웅이와 굴같은 어둠에서 나와서 잔잔히 나이 들어가고픈 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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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
벨기에 국제기구에서 3년 근무. 그 곳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로 우리 삶의 교훈을 찾다. "얼음처럼 시작했지만, 수증기처럼 돌아오다." 이젠 인도네시아를 경험 후 귀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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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한스푼
연구자의 일상 이야기, 논문을 통해 배운 이야기, 그리고 논문 밖 세상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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