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치매 어머니 이야기
(2024. 1. 15)
셋째 딸이 왔다.
알아보신다.
아들도 헷갈리지 않으신다.
며느리는 여전히 모른다고 하신다.
저녁을 드시면서
”내가 이러고 있으니, 네가 힘들구나“ 아들에게 말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