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네가 힘들구나

92세 치매 어머니 이야기

by 따시

(2024. 1. 15)

셋째 딸이 왔다.

알아보신다.

아들도 헷갈리지 않으신다.

며느리는 여전히 모른다고 하신다.

저녁을 드시면서

”내가 이러고 있으니, 네가 힘들구나“ 아들에게 말씀하신다.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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