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강하귤
표현이 서툰 사람, 그럼에도 표현하려는 사람.
팔로우
cinejwk
영화 속에서 만나는 삶. 삶 속에서 만나는 영화.
팔로우
진희
𝚋𝚊𝚌𝚔 𝚝𝚘 𝚝𝚑𝚎 𝚊𝚗𝚊𝚕𝚘𝚐𝚞𝚎
팔로우
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팔로우
이동영 글쓰기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특강 | 홍보 글쓰기 Lhh2025@naver.com(강의·방송)
팔로우
빛샘
정원과 자연을 담는 사진가
팔로우
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팔로우
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팔로우
역마살아임더
역마살이 사람이 된다면 너일까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필름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길에서 느낀점을 같이 보며 곱씹어보세요. 당신의 퇴근 시간을 노립니다.
팔로우
너무 다른 역할
일을 하고, 여행을 시도하고, 사진을 반복합니다.
팔로우
단보
단보의 소소한 일기_[휴재] 쪽방고냥이 시즌1_끝 / 쪽방고냥이 시즌2_[쉼]
팔로우
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팔로우
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팔로우
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