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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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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연기하는 게 재밌어서 배우를 할까 하다가 글 쓰는 것도 재밌어서 작가를 할까 하다가 연출도 하고 대본도 쓰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책도 끄적끄적하는. 작_닭들의 꿈 날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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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각 사람의 고유한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산책하고 문장을 모으며 작은 조각을 모아 응원의 이야기를 전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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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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