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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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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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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경
내가 보고 듣고 겪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충분히 넘쳐 나눌 수 있는 글로 나올 때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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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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