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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퇴사했지만 만화는 그리고 싶어." 대기업 웹툰사 6년 차에 내 작품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뛰쳐나온 노답 인생. 비록 백수지만 괜찮아. 지금이 더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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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맛집 프로그램을 오래해 의도치 않게 맛잘알이 되어버린 8년 차 방송국놈입니다. 방송국이 지겨워 산과 바다를 헤엄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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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n Ley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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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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