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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이
갭이어를 통해 다양한 나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잠시 '보통'의 길을 벗어나야만 하거나, 벗어나길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무소속 인간들의 연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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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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