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을 위한 이야기, 여기까지...

by 이부장

신입사원, 혹은 대리 직급 정도의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써서 공유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덧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총 31편의 에피소드를 기록했고,
지금은 신입사원을 위한 이야기는 이쯤에서 한 번 멈추려 합니다.
당장은 더 생각나는 것이 없기도 하고,

과장, 차장, 부장처럼 누군가의 일을 맡고, 방향을 고민해야 하는
리더의 자리에서 겪었던 경험들을 조금씩 풀어보면 어떨까 해서요.


당분간은 매주 두 번이 아닌,
금요일 한 번 정도의 느린 속도로 이어갈 생각입니다.


모두가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에,
억지로 버텨야만 하는 공간이 되어버린다면
그만큼 힘든 일도 없을 테니까요...


- 이부장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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