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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나이프
완벽주의자와 평균주의자 그 사이를 오가다 벌써 지쳐버린 30대. 이젠 사회의 평균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찾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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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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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미
창업도 하고 카페도 차리고 나름 열정적으로 살았는데 30대 중반에 덜컥 아만자가 되고, 초기라서 다행이라며 긍정 회로를 돌리고 있습니다. 대문자 T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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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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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김은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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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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