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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기
'사각'은 생각할 '思(사), 깨달을 覺(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독서를 통한 사유와 깨달음을 지향하는 독서 교육 전문가의 책과 교육,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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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한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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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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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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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독서
사람과 책을 잇는 사회적기업 행복한아침독서가 발간한 정기간행물인 <월간그림책>, <월간아침독서>, <동네책방동네도서관>에 게재된 기사 소개. 동네책방 행복한책방의 큐레이션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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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루비
그림책과 놀이로 가슴 설레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꿈꾸고 사랑하는 일에 진심을 담습니다. 모든 찰나의 소중함을 글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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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은정
삶은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그러니 믿고 따라가 보자. 파도치는 일상이 잔잔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나의 두려움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해주니 그저 삶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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쌴메이
책을 읽고 잊어버리는게 아쉬워 서평을 쓰고, 책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독서모임을 만들어 즐겁게 활동 중 입니다. 책으로 재미있게 놀고 싶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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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네 조이
누구라도 그림책방을 열고자 하는 조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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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라엘 |그림책테라피스트 | 마음약처방 | 어른들도 그림책을 보며 힐링 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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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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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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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
재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그 안에서의 갈등과 치유, 잃어버렸던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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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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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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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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