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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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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우
이것저것 씁니다. 『아직도 글쓰기를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펴냈습니다. 제주도 작은 시골마을에서 <섬글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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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won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유럽의 페미니즘 이슈를 전합니다. chaelee.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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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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