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 디자인, 그리고 와이프

육아 코칭 AI 보니(bonny) 개발기

by d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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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Keyword: Round & Gradient


Shape: 마음을 찌르지 않는 둥근 맛 육아는 예민함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로고만큼은 날카로운 각 없이 완벽한 라운드(Round) 폼을 택했습니다.

특히 'b'의 상단 곡선은 아이의 삐친 머리카락 같은 귀여움을 주면서, 보니가 제공할 유연한 솔루션을 상징합니다.


2. Color: Human-Touch AI 보니는 AI 기술 기반이지만, 사용자 경험(UX)은 인간적이어야 합니다.

단색의 딱딱함을 피하고 따뜻한 그라디언트(Warm Gradient)를 사용했습니다.

Blue/Purple: 방대한 데이터와 전문성

Orange/Yellow: 아이의 에너지와 가정의 행복 이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섞이는 것이 보니가 지향하는 '기술과 육아의 조화'입니다.


3. Target: 0 to 14, Forever Baby "초등/중등 부모님에게 너무 유치해 보이면 어쩌지?" 라는 고민에 대해, 공동 창업자(?)이자 제 와이프가 명쾌한 해답을 주었습니다.


"자식은 나이 먹어도 부모 눈엔 평생 아기다."


이 한마디 덕분에 특정 연령의 캐릭터를 배제하고,

'모든 부모의 마음' 을 담은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로고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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