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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
그저 우주의 한숨을 사는 존재, 신이며,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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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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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마음 가는 대로 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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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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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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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저는 뉴욕에서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이혼을 통해서 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브런치에서 풀어 볼 생각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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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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