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3
명
닫기
팔로잉
33
명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팔로우
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팔로우
홀롤로
생의 마지막이 언제일지
팔로우
영자
업장을 씻고 영원한 자유를
팔로우
Andy
Google GenAI Ambassador, 그림 그리고, 기술은 쪼금 좋아하는 크리에이티브 엔지니어입니다.
팔로우
아나스타시아
백수가 체질에 안맞는 백수 지망생
팔로우
별난언니
40대. 인생 참 별나게 살고 있는 별난언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리튼바이시리우스
아이를 키우는 삶의 뜨거움과 사회복지사로서 겪은 삶의 알싸함을 한 그릇 수다 위에 부어 되직한 글을 한 편 써봄직한 시절이 아닐까 싶다.
팔로우
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팔로우
보나오라
희귀 난치병 진단을 받고 좌절과 원망이 가득했던 어린시절의 나와 이별을 하고 감사함과 사랑이 가득한 현재의 나와 찐하게 사랑하는 과정들의 기록. 세아이에 당당한 엄마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걷는다
4N km/h로 가고 있는 사람. 지금 기록해두고 싶은 것을 씁니다.
팔로우
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팔로우
유프로
프로의 자세를 지향합니다. 소소한 하루의 성과들을 모아 특별한 하루로 연결중입니다.
팔로우
반월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살고 싶은 반월입니다. 매주 목요일 글을 씁니다.
팔로우
돌터졌다
저는 소설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