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4
명
닫기
팔로잉
44
명
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팔로우
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아주 잠깐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기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3
팔로우
조롱이
평생 J로 살다가, 갑자기 P로 살게 된.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갑자기 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된. 평생 한국에서만 살다가, 갑자기 미국에서 살게된 일상을 소소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현해
결혼하고서야 미래의 허상 대신 '현재의 나'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재능을 탓하며 22개월 만에 방송쟁이를 관두고 17년째 독서토론 선생으로 살고 있지만 아직 제 머리는 못 깎아요.
팔로우
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팔로우
사차원 그녀
하루는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그 때 왜 나 계속 만났어? 음......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서 네가 제일 이상했어. 그래서 만날 때마다 심심하지 않더라고.
팔로우
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팔로우
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팔로우
멜라토닌
남들과 달라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글로 채워 매꿔가며 하루하루는 성실히,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싶은 싱글맘의 연애, 이별,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단하
..
팔로우
잔잔한손수레
본격적으로 '멋'을 위해 인생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야, 내 인생의 본론에 들어섭니다. <누가 선생님이 더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공동저자
팔로우
노고록
토박이 제주 삼춘인 등단작가입니다. 퇴직 후 마을활동가로서 사라지고 잊혀져 가는 제주다움과 3남매를 키우는 부모의 얘기, 인생 하반기를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슬
하루하루 일상의 사색이 취미입니다. 이전글은 사춘기아들과의 좌충우돌이야기가 있습니다.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직장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팔로우
각선생
1인가구의 생활을 더 편하게 만드는, 자취방 정리 전문가 각선생입니다.
팔로우
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팔로우
soso
통통한 어린이의 엄마이자 그 통통함을 유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는 캔디캔디 싱글맘. 팝알앤비만 듣는 허세감성과 남은 치킨양념 밥 볶을까 고민하는 현실에서 갈등하는 생계형 엔프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