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플랫화이트
26년째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입니다. 매일 몸의 통증은 느끼지만 마음 만은 통증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마음의 근육을 늘리는 글을 쓰며 평범한 일상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