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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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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고단한 삶, 현재 진행 중이지만 그 안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찾아내겠습니다. 동병상련의 아픔을 지닌 작가님들과 그외 보통의 작가님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것들을 토대로 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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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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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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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테아
도로테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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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너머의 목소리
잊힌 시간, 스쳐간 감정, 지나온 인연들에 귀 기울입니다.저는 이야기를 엮어, 우리가 놓친 순간들을 다시 불러오는 작가입니다.브런치스토리에서 시간 너머의 목소리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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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e
회사원입니다.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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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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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아직도 유물유적을 보면 심장이 뛰는 20년차 문화유산 해설 활동가, 함께 경복궁 산책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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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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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다섯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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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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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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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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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레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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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장
I(내향성)을 넘어 I(나)를 드러내기. 생각의 순환을 지향합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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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T
글을 쓰고(작가) 말을 하고(강사) 교감합니다(글쓰기 교육 코칭). 에세이 '작가美想', 인터뷰 '人內心:피플러스', 칼럼 ‘연예와의 연애’등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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