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Elton John - Sorry Seems to Be ...
오늘은 날씨도 gloomy하고 기분이도 쌔꼬리해서 리듬감 있는 영국 보이 밴드 Blue와 Elton John이 리메이크해서 함께 부른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를 소개합니다
Blue는 2000년대 초반 영국에서 결성된 남성 4인조(Duncan James, Antony Costa, Lee Ryan, Simon Webbe)로 R&B와 팝을 섞은 감성적인 보컬이 특징이다.
원곡은 1976년 Elton John이 발표한 앨범 Blue Moves에 수록되었으며, 2002년 Blue & Elton John이 함께 리메이크한 이 곡은 Blue의 2집 싱글 앨범 One Love에 수록되었다.
이 곡은 당시 영국 UK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히트를 기록했으며, 유럽 여러 국가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Blue의 대표곡 중 하나가 되었다.
이곡의 주제는 '사랑이 끝나가는 순간, 이미 너무 늦어버린 관계 속에서 “미안하다”라는 한마디가 입에서 도저히 나오지 않는 심정을 담은 노래이다.
*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존심 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데, '미안하다'는 말은 '감사하다'는 말보다 더 시의적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https://youtu.be/OXqw6ERK09o?si=vAp63Ei_ppqTgzX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