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참아서 다투거나 소송하는 일은 하지 말라

참고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by 맹부


분노할 일은 가급적 만들지 말고, 분노를 자극할 만한 사람들이 있는 무리들과 거리를 두고 사는 것이 좋겠다.




그런데도 분노가 일어나거든 잘 참고 견뎌내야 한다.




일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면 아주 긴시간 동안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 위기를 잘 극복하면 다투거나 소송할 일이 없다. 다투거나 소송을 하면 좋아라 하는 이는 나를 둘러싼 사람들과 변호사 좋은일 시키는 꼴이다.




사람들은 남들이 싸우고 소송하는 일을 보고 즐거워하기도 한다. 독일에는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이라는 말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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