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보내며

송년 인사

by 맹부


을사년 푸른뱀의 해,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2025년이었습니다.

저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지요.


브런치 작가 데뷔와 글쓰기, 브런치를 통해 여러 작가님들의 삶을 느꼈습니다.

브런치 시작이 저에게는 참 좋은 결정이었고,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100여일의 글쓰기와 작가님들의 진실한 삶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많은 반성과 공감을 했던 것 같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생활하고 계신 작가님들의 삶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준 브런치 운영진과 작가님, 독자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브런치 운영진, 작가님, 독자님 모두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5.12.31 브린이 맹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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