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 Strauss - Radetzky March
요한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은 오스트리아의 용장 라데츠키의 이름이 붙은 것만 보아도 경쾌하고
씩씩한 행진곡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1940년부터 매해 마지막날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신년음악회 중에서 하이라이트는 단연 요한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이다. 라데츠키 행진곡은 관객들이 오케스트라에 맞춰 박수를 칠 수 있는 유일한 곡이기 때문이다.
새해 휴식후 첫날 출근일에 요한스트라우스 작곡, 다니엘 바렌보임 지휘,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라데츠키 행진곡을 감상하시면서 씩씩하고 아름답게 출발해 보시지요.
https://youtu.be/8_2oDRiLYlc?si=Y8XmJPUgGQ1CQy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