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태어난 생명체는 식물이든 동물이든 언젠가는 죽는다.
모든 생명체는 생노병사의 과정을 거친다.
생노병사 각 구간의 길이가 서로 다를 뿐이다.
그리고 태어난 생명체는 언제 죽을지 모른다.
특히, 요즈음 같이 사고사가 많은 시기에는 더 더욱 자신의 마지막 날을 알기 어렵다.
따라서, 너무 걱정도 말고, 너무 잘난척도 말고, 능력이든 재력이든 많이 가진 사람은 아픈 사람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지금 이순간 현재를 의미있게, 재밌게, 열심히 살아가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