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24
명
닫기
팔로워
324
명
재미사마 jemisama
일본거주 18년, 사케 소믈리에, 니혼슈검정, 도쿄시티가이드, 여행지리검정, 관광특산사 보유하고, 2400여 개의 사케를 마시며, 일본전국 제패한 경험으로 일본 문화를 소개합니다.
팔로우
아침햇살영
삶의 질문 속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씁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내면의 사유 속에서 피어난 진심을 조용히 건넵니다.
팔로우
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부인 돌보며 세상일 관심가지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MIA
중동의 주재원 아내라는 역할 너머, '1인분의 삶'을 단단히 가꾸어가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팔로우
모은수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철학과 인문학인척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인생이 시트콤 입니다. 사람얘기를 해보려합니다. 같이 웃고, 울어주시길.
팔로우
시쓰는 충하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살아가는 순간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
팔로우
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팔로우
박성진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우
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팔로우
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 전략 설계자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주현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위로를 발견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과 육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백하게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