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글을 보거나 SNS를 통해 빛나는 보석 같은 글들을 볼 때 나도 모르게 저절로 작가님들께 전하고 싶은 말들이 있다.
'오래오래 사세요. 강건하세요!'
이유는 오래오래 그분들의 보석 같은 글들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분들이 꼭 아시면 좋겠다. 얼마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고 지혜가 되고 위안이 되고 행복을 주는지 말이다.
그분들은 나에게 복이다!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오늘도 인정하며 행복하게 맞이한다.
새벽을 말씀으로 깨우는 날들이 나에게 참 행복이라 감사하다.
예배할 때 가장 행복하다.
오늘 기도할 때 주님과 대화하고 있는 듯한 기분에 친근하고 따스했다. 소곤소곤 다정히 주님과 대화하듯이 기도를 드렸다. 기도하고 먼저 성경통독후 귀한 글들을 보고 나니 벌써 7시다.
꿈이 있다는 건 복이다. 그 꿈이 나를 복되게 한다는 것을 믿는다.
글 쓰는 게 좋아 책을 더욱 보려고 한다. 새해에는 보고자 하는 책들을, 줄 서있는 책들을 다 읽고야 말겠다.
영원불변하는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나아가고자 하는 나의 마음, 믿음을 벌써 받으셨을 거라 믿는다.
멋지다. 비교불가. 내가 따를 수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깨달음. 나도 모르게 울컥이는 마음과 뜨거운 눈물이 증명해 주고 있지 않은가.
나에게 오늘이라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에 감사하며 마음껏! 누려보자
감사하기. 사랑하기. 축복하기.
2025년 나만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시간.
나의 시간들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Pixabay 시간
바쁘다와 분주하다는 다르다.
바쁘지만 결과가 있다면 언제나 좋다. 분주하기만 하고 결과가 없다면 안 되겠지.
하늘이 주시는 은혜와 지혜, 하늘의 전략, 기도로 새해를, MY LIFE를 산뜻하게 맞이해 보자.
나는 배우면서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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