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9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그대들이 떠오르네
혼자 온 여행처럼
호강한 흰 수염 고래
맘껏 바다로 헤엄쳐 나가는
흰 수염고래 이야기
들려줄래
서로가 서로가 되어
우리들의 노래가 되네
혼자 있고 싶었지
혼자는 아니야
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